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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댄싱 위드 더 스타2’서 왕따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8:07
2015년 11월 9일 18시 07분
입력
2015-11-09 17:36
2015년 11월 9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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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배우 최여진이 ‘댄싱 위드 더 스타2’ 촬영 당시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 녹화에서 최여진은 ‘댄싱 위드 더 스타2’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12번의 경연 중 8번을 우승했다. 생방송 공연을 한번 하고 나면 바로 탈진할 정도로 몰입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는 "그래서 다음 작품을 위해서는 꼭 쉬어야 했는데, 나머지 출연자들은 같이 회식도 하고 친해지더라. 나는 생방송 무대에서 틀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했던 건데 그게 미워 보였는지 왕따를 당했다”고 밝혔다.
MC 문희준은 “나도 (‘댄싱 위드 더 스타1’ 촬영 당시) 하루에 10시간씩 6일을 연습에 매진했었는데 내가 너무 열심히 했더니 나머지 출연자들이 힘을 합쳐 견제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최여진이 출연하는 ‘수상한 미용실-살롱드림’은 9일 밤 12시 20분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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