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혼식 사진 공개’ 한그루, 금수저 논란? “‘백’ 있다는 오해 억울해” 해명 재조명
동아닷컴
입력
2015-11-09 15:54
2015년 11월 9일 15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앳스타일 화보
‘결혼식 사진 공개’ 한그루, 금수저 논란? “‘백’ 있다는 오해 억울해” 해명 재조명
한그루 결혼식
배우 한그루(23)의 결혼식 사진이 예식 다음 날인 9일 공개된 가운데, 한그루의 ‘금수저 논란’ 해명이 새삼 화제다.
한그루는 최근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0월호와의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백’ 있다는 오해가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한그루는 “몇몇 분들은 내가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여유롭게 활동한다고 생각하신다”며 “하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도 직접 카니발을 운전하면서 스케줄을 다녔다”고 해명했다.
또 한그루는 “그런 오해들로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셨겠다”라는 말에 “부모님께선 별로 신경 안 쓰시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한그루는 “내 성격 자체가 무언가를 요구하거나 부탁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어릴 때부터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지금도 뭐든 혼자 하는 게 편하다”고 밝혔다.
한편 한그루의 홍보를 맡은 JG엔터테인먼트는 8일 정오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한그루의 웨딩 본식 사진을 다음날인 9일 공개했다. 한그루는 1년간 사귄 9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화촉을 밝혔다.
한그루는 지난 5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행복하세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달에는 역시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직은 어린 나이에 일도 중요하지만, 인생에 있어 좋은 사람 그리고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의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되어 결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가수로 데뷔한 한그루는 그해 8월 CGV 드라마 ‘소녀K’를 통해 배우 신고식을 했다. 이후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와 ‘연애 말고 결혼’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넓히며 인지도를 높였다.
한그루 결혼식. 사진=앳스타일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0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6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헤그세스 “이란, 北 전략 따라하며 핵 야망 지속… 공습 불가피”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