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설현, 패딩 속 ‘배꼽’ 노출?… S라인 드러나는 화보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9 13:43
2015년 11월 9일 13시 43분
입력
2015-11-09 13:42
2015년 11월 9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현. 사진=설현 SNS
설현, 패딩 속 ‘배꼽’ 노출?… S라인 드러나는 화보 공개
걸그룹 AOA멤버 설현이 SNS를 통해 배꼽이 노출되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터틀넥 니트 톱에 붉은색 다운 점퍼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허리라인이 드러난 설현은 배꼽까지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이번 화보를 통해 고혹적인 눈빛과 섹시한 매력을 선보인 설현은 무보정 몸매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오늘의 운세/1월 20일]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오늘의 운세/1월 20일]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새로운 복지’로 떠오른 구내식당… 업체들 특식 앞세워 영토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