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88 김주혁, 과거 강민경과 드라마 패러디…“한번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8 16:21
2015년 11월 8일 16시 21분
입력
2015-11-08 13:50
2015년 11월 8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응답하라 1988 김주혁, 과거 강민경과 드라마 패러디…“한번만”
배우 김주혁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다비치의 강민경과 일화가 재조명 받았다.
3월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선 멤버들이 강원도 정선 함백산에서 ‘봄맞이 등산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등산 전문가로 합류한 강민경은 멤버들과 드라마 ‘겨울연가(2002)’ 명장면인 배용준과 최지우의 눈밭 키스신을 재연했다.
김주혁은 드라마와 흡사한 연기를 위해 배용준 가발을 쓰고 강민경과 함께 눈 위에 앉았다. 이날 김주혁은 순서에 따라 그윽한 눈빛을 강민경에게 보내며 키스신을 위해 다가갔다.
하지만 강민경은 몸을 뒤로 빼며 키스를 거부했다. 이에 김주혁은 애가 타듯이 “한 번만”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선 김주혁이 이미연(성덕선 성인)의 남편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혜리(성덕선 아역)가 동네 친구인 고경표(선우)에게 몰래 초콜릿을 주며 마음을 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주혁은 이미연의 어린시절 일기장을 본 듯 “뭐 그렇게 남자를 밝히냐”고 혼잣말을 했다. 이에 이미연은 “내 일기장 봤냐”고 화를 냈다. 김주혁은 “안 봤다”고 우기면서도 “초콜릿 누구 줬냐. 나는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미연은 “너 맞다. 너 아닌가. 맞는데”라고 갸우뚱거렸다. 김주혁이 고경표의 성인 모습일지 아니면 또 다른 인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응답하라 1988 김주혁. 사진=응답하라 1988 김주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우크라,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아파트 못사면 이거라도” 서울 오피스텔도 가격 상승폭 확대
산책 중이던 여성 인근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