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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멤버들, 몰래카메라 시도...이진욱 반응에 허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4:52
2015년 11월 7일 14시 52분
입력
2015-11-07 14:51
2015년 11월 7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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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삼시세끼 어촌편2 멤버들, 몰래카메라 시도...이진욱 반응에 허탈
‘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이 몸에 밴 배려심 때문에 몰래카메라를 감지하지 못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는 배우 이진욱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과 차승원, 손호준은 이진욱이 도착해도 뒤돌아보지 말자는 약속을 했다.
그러나 도착한 이진욱은 자신의 등장을 요란하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유해진과 차승원, 손호준의 뒤에 가서 그들이 하는 일을 가만히 지켜보며 기다리기만 했다.
당황하지 않는 이직욱의 행동에 몰래카메라가 무의미함을 느낀 세 사람은 뒤돌아서 결국 이진욱을 반겼다.
이진욱은 인터뷰에서 “뭔가를 만들고 있었기 때문에 방해하면 안 되겠다 하고 기다렸다”라며 “몰래카메라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사진=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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