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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털털 매력 왕지혜, 과거 가슴라인 드러낸 의상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1:31
2015년 11월 7일 11시 31분
입력
2015-11-07 10:25
2015년 11월 7일 10시 2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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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왕지혜. 사=패션지 데이즈드
‘정글의 법칙’ 털털 매력 왕지혜, 과거 가슴라인 드러낸 의상 시선집중
‘정글의 법칙’ 에 출연한 왕지혜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왕지혜는 과거 패션지 데이즈드를 통해 섹시 화보를 선보인바 있다.
당시 왕지혜는 파격적인 스모키 화장과 깊게 파인 의상으로 가슴골을 훤히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왕지혜는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보물섬 in 사모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다.
왕지혜는 배우 이상엽과 함께 사모아 특집의 비주얼 사냥꾼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왕지혜는 작품 속 도도한 모습과 달리 정글에서는 털털한 매력을 뽐내 반전 이미지를 줬다.
이에 대해 강균성은 "왕지혜는 적극적이고 적응도 잘한다"고 칭찬했다. 왕지혜는 누가 지시하기도 전에 먼저 나서서 일을 도맡아 하고 몸빼 패션도 마다하지 않는 소탈함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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