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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침대 위에서 소지섭과 극강 케미…‘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6:19
2015년 11월 6일 16시 19분
입력
2015-11-06 16:18
2015년 11월 6일 16시 1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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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침대 위에서 소지섭과 극강 케미…‘관심UP’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화제다.
11월 16일 첫 방송되는 ‘오 마이 비너스’는 소지섭, 신민아의 의기투합으로 눈길을 끄는 KBS의 새 월화드라마. 소지섭과 신민아는 ‘소신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오 마이 비너스’ 2차 ‘베드신 티저’는 1차 ‘체중계 티저’와는 180도 다른 콘셉트로 제작돼 관심을 끈다.
공개된 티저에는 소지섭과 신민아가 편안한 차림의 옷을 입고 침실에서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등장한다.
이어 신민아가 소지섭을 유혹하듯 쳐다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신민아가 자신의 다리를 들어 올려 소지섭에게 갑작스러운 암바를 거는 ‘반전 장면’이 펼쳐진다.
끝으로 “11월 16일 빠져나올 수 없는 드라마가 찾아온다”는 소지섭의 익살스러운 멘트, 표정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 된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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