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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11월 결혼, 예비신랑은 동종업계 관계자?…“감사와 겸손 잃지 않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1:49
2015년 11월 5일 11시 49분
입력
2015-11-05 11:48
2015년 11월 5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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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앤디웍스
차지연 11월 결혼, 예비신랑은 동종업계 관계자?…현재 결혼 막바지 준비
뮤지컬 배우 차지연(33)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차지연 측은 5일 “차지연이 동종업계 관계자와 11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차지연은 결혼식 막바지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지연은 “만만치 않은 삶 속에서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가 줄 좋은 사람을 만나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는 예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차지연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차지연은 뮤지컬 ‘카르멘’, ‘서편제’, ‘드림걸즈’ 등에 출연했다. 영화 ‘간신’에선 장녹수 역과 판소리 내레이션을 맡았다.
또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임재범, 엠넷의 ‘쇼미더머니3’에서 바스코와 각각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차지연 11월 결혼. 사진=차지연 11월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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