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환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협박성 트위터 글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3 21:05
2015년 11월 3일 21시 05분
입력
2015-11-03 21:03
2015년 11월 3일 21시 0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승환이 공개한 협박성 글)
이승환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협박성 트위터 글 공개
국정화 반대 콘서트를 열기로한 가수 이승환이 협박성 내용이 담긴 트위터 글을 공개했다.
이승환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모양”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누군가가 이승환을 겨냥해 올린 트위터 글을 공개했다.
이 글 에는 “반국가 선동의 선봉에 섰던 종북 가수 신해철이 비참하게 불귀의 객이 됐다. 다음은 빨갱이 가수 이승환 차례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 측은 “4일 오후 7시 홍대 롤링홀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이승환과 뜻을 같이하는 뮤지션들이 모여 무료 공연 ‘한쪽 눈을 가리지 마세요’를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어 “15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과 청소년들만을 위한 공연이다. 나이 제한이 있으므로 학생증이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해당 나이에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연장 입구에 세워놓은 화이트보드에 자신만의 생각을 적고 무료 입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연에는 이승환 밴드를 비롯해 피아, 십센치, 가리온, 데이브레이크, 로큰롤라디오, 타틀즈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환과 함께 자선재단 ‘차카게 살자’ 발기인으로 나선 강풀 작가와 주진우 ‘시사인’ 기자도 함께할 예정이다.
(사진=이승환이 공개한 협박성 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분노한 트럼프, 전세계에 10% 관세 카드 꺼냈다…“즉시 발효”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길에서 주운 남의 카드로 65만원 결제한 60대 벌금 500만원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자발적 자사주도 소각 대상 포함… 벤처-스타트업 예외 조항 허용 안돼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