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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의 상대역 배우에 질투…따로 불러내 전한 말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3 16:38
2015년 11월 3일 16시 38분
입력
2015-11-03 16:33
2015년 11월 3일 16시 3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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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안재욱, 최현주의 상대역 배우에 질투…따로 불러내 전한 말은?
힐링캠프 안재욱 아내 최현주
‘힐링캠프’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의 상대 배역에 질투했었다고 털어놧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신혼부부 250쌍이 초대된 가운데 배우 안재욱이 메인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욱은 뮤지컬을 하면서 배우인 최현주와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그는 "최현주의 웃는 얼굴에 첫눈에 반했다"면서 "최현주를 좋아하게 되면서 상대역 배우에게도 질투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안재욱은 "연습할때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스킨십 연기 역시 예민하게 보게 되더라며 한번은 상대배우인 팀을 불러내 (애정신이 아닌)다른 부분을 주로 연습하도록 조언했다"고 고백했다.
안재욱은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최현주와 6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안재욱 최현주.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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