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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슈퍼카에 5만 원권 진열… 자동차 키만 7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3 09:44
2015년 11월 3일 09시 44분
입력
2015-11-03 09:38
2015년 11월 3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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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의 재력이 새삼 화제다.
앞서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한 도끼는 당구대를 비롯해 고가의 신발과 옷, 액세서리 등이 자리잡은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도끼는 “우리 집에 전시된 돈다발이 있다”면서 실제 5만 원권을 전시한 진열대를 공개했다. 그는 “사실 돈을 잘 쓰지 않는다. 그러다 한 번씩 뭉치로 쓰게 된다”면서 “돈은 종이일 뿐이다. 나는 거기에 휘둘리지 않는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다. 이건 내 힘으로 나쁜 짓 하지 않고 떳떳하게 번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끼도 했으니까…’라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방송 직후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스트.람보르기니.S500”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이 소유한 슈퍼카 여러 대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도끼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의 자수성가 스타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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