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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지세희, “40kg 감량 계기? 데뷔하며 비호감으로 보이진 말잔 생각 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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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14:58
2015년 11월 1일 14시 58분
입력
2015-11-01 14:56
2015년 11월 1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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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 지세희. 사진=JTBC ‘히든싱어4’ 캡처
‘히든싱어4’ 지세희, “40kg 감량 계기? 데뷔하며 비호감으로 보이진 말잔 생각 커”
히든싱어4 지세희
'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지세희가 '히든싱어4' 이은미 편에 출연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는 다섯명의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벌이는 이은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세희는 이날 이은미 모창능력자 중 1인으로 방송에 등장했는데, 이전의 얼굴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씬하게 변신한 모습이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은이로부터 “그때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들은 지세희는 "40kg을 감량했다. 하루에 유산소 운동을 4시간씩 했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지세희는 “건강의 문제도 있긴 있지만, 노래 말고 또 다른 노력이 뭐가 있을까란 생각을 했다. 건강한 노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데뷔하면서 비호감으로 보이진 말자는 생각이 컸다”고 밝혔다.
이때 이은미는 “워낙 좋은 성량을 타고난 것 같다. 40kg을 감량하면 노래를 할 수가 없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히든싱어4 지세희. 사진=JTBC ‘히든싱어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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