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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보이 조지, 최악의 방송사고…“프린스와 성관계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0:41
2015년 10월 30일 10시 41분
입력
2015-10-30 10:40
2015년 10월 30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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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가수 보이 조지가 글로벌 팝스타 프린스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폭로해 충격을 자아냈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보이 조지가 최근 녹화가 진행된 BBC 채널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새 시즌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보이 조지는 “나는 많은 위대한 영혼을 가진 역사적인 가수들과 함께 듀엣을 했다”며 “루터 밴드로스를 비롯해 스모키 로빈슨 등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팔로마가 “나는 프린스와 함께 한 적이 있다”고 말하자 보이 조지는 “아가씨, 잊어버려. 난 프린스하고 동침도 했어”라고 폭로했다.
제작진은 “보이 조지의 말을 믿을 수는 없다. 하지만 관객들은 그의 깜짝 고백에 무척 놀랐다”고 밝혔다.
한편, 프린스와 동침을 했다고 폭로한 보이 조지는 이미 동성애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보이 조지는 지난 2009년에는 성관계를 거부한 동성 연인을 폭행해 15개월의 징역을 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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