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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키스’ 황정음, 화보 속 모습은? 꿀피부+볼륨 S라인+11자 복근 ‘환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3:48
2015년 10월 29일 13시 48분
입력
2015-10-29 13:47
2015년 10월 29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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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박서준과 키스’ 황정음, 화보 속 모습은? 꿀피부+볼륨 S라인+11자 복근 ‘환상’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배우 박서준과 황정음이 드디어 달달한 키스로 사랑을 확인한 가운데, 황정음의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가 새삼 화제다.
황정음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착 운동복 차림으로 찍은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흰색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군살 없는 팔다리, 탄탄한 복근과 함께 볼륨 넘치는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2회(극본 조성희/연출 정대윤)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민하리(고준희 분)와 김신혁(최시원 분)의 도움으로 지성준(박서준 분)에게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혜진은 친구 민하리에게 미안해 지성준에게 가지 못했고, 민하리는 그런 김혜진에게 구두를 선물하며 “성준이에게 가라”고 배려했다. 이어 김신혁은 지성준의 입원 소식을 듣고 김혜진을 직접 병원까지 데려다 줬다.
김혜진은 민하리와 김신혁의 도움을 받아 지성준에게 갔고,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지성준을 애틋하게 바라보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지성준은 갑자기 김혜진을 끌어당겨 침대에 눕히며 “김혜진이다. 왜 왔어? 걱정돼서 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혜진은 “아니. 안아주러 왔어”라고 답하며 지성준을 끌어 안았다. 뒤이어 지성준과 김혜진은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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