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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연인 설리, 단정한 교복 연상 차림으로 ‘새하얀 허리’ 노출… ‘오묘한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9:44
2015년 10월 28일 19시 44분
입력
2015-10-28 19:43
2015년 10월 28일 1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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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최자 연인 설리, 단정한 교복 연상 차림으로 ‘새하얀 허리’ 노출… ‘오묘한 느낌’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연인 설리를 연상케 하는 랩을 선보인 가운데, 설리의 소셜미디어 사진이 재조명받았다.
설리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교복을 연상시키는 단정한 블라우스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바닥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블라우스가 위로 올라가면서 설리의 하얀 허리가 드러나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27일 종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해 추억의 명곡을 재해석했다.
이날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라는 자작랩을 선보였다.
또 “우리라는 밭이 있어. 행복이란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누군가를 향한 고백을 랩 가사에 담았다.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의 얘기를 여기사 쓴 거 아니냐”, 유희열도 “이거 그분한테 보내는 편지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최자는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자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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