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김현지 사망, 과거 ‘보코2’ 도전하며 “노래랑 헤어져야 싶었지만…내 인생의 전부”
동아닷컴
입력
2015-10-28 00:00
2015년 10월 28일 0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현지 사망, 과거 ‘보코2’ 도전하며 “노래랑 헤어져야 싶었지만…내 인생의 전부”
김현지 사망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출신 가수 김현지(30·여)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김현지의 과거 무대가 재조명받았다.
Mnet ‘슈퍼스타K’ 시즌1 출신이던 김현지는 2013년 3월 1일 방송된 Mnet ‘보이스 코리아2’ 블라인드 오디션에 도전했다.
당시 김현지는 무대에 오르기 전 “제가 길을 지나가면 다들 ‘슈퍼스타K’라고 외친다”며 “그런데 제가 나쁜 사람일까봐 오해를 하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현지는 눈물을 보이며 “‘슈퍼스타K’ 출연 후 앨범을 제작했다. 그런데 그 앨범이 잘 되지 않아 무대에 서면 공포가 올라온다. 내 노래를 듣고 뭐라고 하면 어떡하지 싶었다”고 고백했다.
김현지는 “그땐 몰랐는데 지금은 좀 서럽다. 노래랑 헤어져야 하나 싶다. 그렇지만 노래는 제 인생의 전부다. 오직 노래를 하고 싶다”며 가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후 김현지는 리쌍의 ‘러시(Rush)’를 열창했고, 그녀의 가슴뭉클한 도전에 심사위원 백지영은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27일 경찰에 따르면 김현지 씨는 이날 오전 3시50분께 익산시 왕궁면 동용길 복심사 주차장에 주차된 카니발 승용차 안에서 A 씨(33), B 씨(33)와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뉴스1이 전했다.
이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광주광역시에서 렌트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차량을 렌트한 A 씨의 휴대폰이 차량 입고시간이 지난 이후 꺼져 있다”는 렌트카 업체 사장의 신고를 받고 GPS 추적 끝에 차량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차량 안에는 다 탄 번개탄이 함께 발견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현지는 엠넷의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1’와 ‘보이스코리아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현지 사망.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장군 기승’ 아침 최저 -15도…강풍에 체감온도↓
한글 배워 쓴 첫 손편지… “여보, 고마워”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