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수진, 청와대 그릇에 셰프들 ‘깜짝’… “상했어” 반전

동아닷컴 입력 2015-10-27 11:08수정 2015-10-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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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발레리나 강수진의 냉장고가 공개돼 화제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보급 발레리나 강수진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진의 냉장고를 살펴보던 정형돈이 “국보급 발레리나는 국보급 발레리나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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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성주가 “왜요?”라고 묻자, 정형돈은 “청와대에서 그릇을…”이라며 청와대 로고가 그려진 그릇을 공개했다.

강수진은 “저는 열어본 적이 없는데 남편이 열어서 한 숟갈 먹는 건 봤어요”라며 “저는 속이 허니로 알고 있는데, 허니인 줄은 몰라요”라고 밝혔다.

이후 김성주는 “청와대에서 뭘 주지?”라며 그릇을 열었고, 그릇 속을 본 김성주와 정형돈은 “오~ 우”하며 “원래 그런건지?”라며 놀라워했다.

안을 들어다 본 강수진은 “상했어”라며 약간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이연복 쉐프는 “떠먹을 때 숟가락에 묻어있던 침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버릴거면 저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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