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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정소민, 영화 ‘아빠는 딸’ 부녀지간 변신 “11월부터 크랭크 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11:38
2015년 10월 26일 11시 38분
입력
2015-10-26 11:37
2015년 10월 26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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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딸’
배우 윤제문과 정소민이 영화 ‘아빠는 딸’에서 부녀지간으로 변신한다.
지난 23일 영화 ‘아빠는 딸’ 관계자는 “배우 윤제문, 정소민의 캐스팅을 확정했다”며 “11월부터 촬영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영화 ‘아빠는 딸’은 사고 많고 탈도 많은 아빠와 딸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부녀가 서로의 사생활과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사랑을 되찾는 내용을 담는다.
특히 영화를 통해 아버지에게는 위로를, 딸들에게는 잊고 있던 아버지와의 추억을 되돌려주고자 하는 영화로 알려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영화 ‘아빠는 딸’은 김형협 감독의 데뷔작으로 내년에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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