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선영, ‘불타는 청춘’ 최연소 여자친구로 등장… 김국진을 번쩍 드는 털털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6 11:29
2015년 10월 26일 11시 29분
입력
2015-10-26 11:28
2015년 10월 26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선영.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박선영, ‘불타는 청춘’ 최연소 여자친구로 등장… 김국진을 번쩍 드는 털털함?
배우 박선영이 ‘불타는 청춘’ 출연을 예고했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SBS ‘불타는 청춘’에는 배우 박선영이 출연한다. 박선영은 최연소 여자 멤버로, 등장부터 호피무늬 치마, 빨간 하이힐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기존 막내인 김완선과 여자 출연자들은 박선영의 등장에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박선영은 이내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박세준 못지않은 허세기는 물론,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기도 했다. 이에 김국진은 “뭐 이런 여자가 다 왔어?”라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안겼다.
박선영은 이 밖에도 배우 박형준에게 “오랜만이에요. 우리 인연인가 봐요”라고 적힌 손편지를 전해 두 사람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선영이 합류하는 경주 수학여행특집은 2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8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미 국무부,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절차 중단…한국은 제외
전광훈의 엄지척 vs 김경의 공수(拱手)[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