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유이 오정연, 첫날 알몸 공유하는 LTE급 초고속 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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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0월 24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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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사진= sbs)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사진= sbs)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유이 오정연, 첫날 알몸 공유하는 LTE급 초고속 친분

주먹쥐고 소림사의 예고사진이 공개됐다.

SBS '주먹쥐고 소림사'는 국내 최초로 소림사에 입성한 리얼 무협 예능이다.

제작진은 2회 방송을 앞두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본격적인 무술 훈련에 돌입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하라를 '도라온구사인보루투로', 하재숙의 결의를 다지는 표정을 담은 사진에는 '다요투망해도한다', 인터뷰하는 임수향 사진에 '지질이갑'이라는 문구를 넣는 등 한자음을 이용해 캐릭터를 절묘하게 표현해 웃음을 주고 있다.

또 페이가 진지하게 훈련을 받고 있는 사진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전해라’는 자막으로 재미를 더했다.

구하라는 소림사로 떠나기 전에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 승마 등으로 체력을 단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소림사에서 첫 일정을 마친 여자들의 숙소 모습도 공개 됐다.

최정윤은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양말을 벗을 수 없다. 민폐다”며 자신의 발냄새를 체크하는 엉뚱한 행동을 보였다.

유이와 페이도 본인의 양말을 벗어 직접 냄새를 맡는 다소 엽기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씻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함께 샤워를 하며 알몸을 서로 공개했다. 유이와 구하라는 “우리 같이 씻었어! 그런 사이야”라며 알게 된 지 1일차 만에 알몸까지 공유하는 LTE급 초고속 친분을 형성했다.

한편 10월 2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주먹쥐고 소림사’ 2회는 소림사에 입성한 남녀 스타들의 본격적인 무술 훈련이 공개된다.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사진=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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