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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과거 노출 연기 질문에 “사람들이 내 몸 안 궁금해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5:26
2015년 10월 23일 15시 26분
입력
2015-10-23 15:24
2015년 10월 23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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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배우 박보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보영은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박보영이 “앞으로 액션도 해보고 싶고, 로맨틱 코미디, 트렌디 드라마도 해보고 싶다”고 말하자 리포터 박슬기는 “만일 정말 좋은 작품인데 노출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보영은 자신의 몸을 보더니 “아직 자신 없다. 사람들이 내 몸을 아직 안 궁금해 한다. 난 알 수 있다”고 재치 있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 코미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내달 2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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