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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스물셋 MV 공개, 셔츠 열어 젖히고 가슴 안으로 사과 두개를…글래머 몸매 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3:57
2015년 10월 23일 13시 57분
입력
2015-10-23 13:45
2015년 10월 23일 13시 4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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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캡처화면
아이유 스물셋 MV, 셔츠 열어 젖히고 가슴 안으로 사과 두개를…글래머 몸매 원해?
가수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스물셋’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아이유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와 타이틀곡 '스물셋'을 공개했다.
‘챗셔(CHAT-SHIRE)’는 23살의 아이유에게 일어나고 보이는 일들과 사람들에게서 느낀 생각들을 소설 속 캐릭터에 대입해 표현한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아이유는 ‘스물셋’다운 성숙한 매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셔츠 안으로 사과 두 개를 집어넣으며 글래머가 되고 싶은 여성의 이미지를 연출하는가하면, 담배를 물고 있는 듯 한 묘한 그림자를 보여주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아이유는 처음으로 앨범 프로듀서로 나서 앨범 제작과정 전반을 주도했다. 앨범 타이틀곡 ‘스물셋’을 비롯해 수록곡 전곡을 작사하고, 작곡에도 참여했다.
아이유 스물셋. 사진=아이유 스물셋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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