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사의신, 한채아 스스로 저고리 벗었다 …무슨 일?
동아경제
입력
2015-10-23 12:20
2015년 10월 23일 12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사의신 한채아. 사진=KBS 장사의신-객주2015
장사의신, 한채아 스스로 저고리 벗었다 …무슨 일?
배우 한채아가 장혁과 운명의 하룻밤을 보냈다.
22일 방송된 KBS 드라마 ‘장사의신-객주2015’에서는 조선 절세미녀 조소사(한채아 분)가 봉삼(장혁 분)과 이별을 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한채아는 자신의 친구를 구하기위해 나선 장혁에게 보쌈을 당했고, 자신을 보쌈한 이가 앞서 자신을 구해준 장혁이라는 것을 알고 자신의 마음을 밝힌다.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스스로 저고리를 벗은 한채아는, 장혁과 하룻밤을 보냈지만 “우리 인연은 여기까지다”며 “은인께서는 저를 잊어 달라”고 말하며 자신의 속 마음을 숨기며 장혁과 이별을 나눴다.
하지만 이후 혼례를 치르러 가는 가마 안에서 “서방님 다음 생에서라도 꼭 다시 만나자. 부디 큰 상인 되시라”며 봉삼의 성공을 염원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부친의 욕심으로 인해 한 평생 원치 않는 삶을 살아가는 여인 ‘조소사’ 역을 애절한 감성과 절절한 눈물연기로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는 한채아의 탄탄한 연기력에 안방극장 시청자들이 뜨거운 호평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조소사의 기구한 운명에 대해 기대를 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정(개똥이 역)이 장혁과 결혼하기 위해 남장을 벗고 목욕재계를 한 후 10여년 만에 여인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코인 투자로 돈날리자 동업자에 농약 탄 음료 먹여 독살 시도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살인·폭파” 허위협박 9건에…경찰 2500여명 헛걸음, 2.4억 피해
8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9
코인 투자로 돈날리자 동업자에 농약 탄 음료 먹여 독살 시도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관세 불확실성 줄어들며 코스피 장중 5900선 넘어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범인, 잡고보니 10대 학생들
삼성 스마트폰·LG 가전·현대차… 중남미 심장 ‘브라질’서 진검승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