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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어린 시절부터 예쁜 미모 ‘눈길’… 정연 “너무 예뻐서 잘 때 바라봤다”
동아경제
입력
2015-10-23 12:40
2015년 10월 23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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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쯔위, 어린 시절부터 예쁜 미모 ‘눈길’… 정연 “너무 예뻐서 잘 때 바라봤다”
트와이스 정연이 쯔위의 예쁜 외모를 칭찬했다.
정연은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트와이스의 VAN’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할 때 서로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정연은 “쯔위가 너무 예뻐서 잘 때 민영이랑 같이 바라봤다”고 밝혔다. 이에 쯔위는 “눈 뜨면 언니들이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쯔위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외모 변천사가 담겼다.
쯔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어렸을 적부터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쯔위는 특히 중국배우 판빙빙과 닮아 화제가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미스에이 이후로 5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으로 지난 5월 Mnet ‘식스틴’을 통해 9명의 멤버가 선발됐다.
이후 지난 20일 첫 번째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를 발매한 이들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최초 데뷔 무대를 가졌다. 멤버들 중 대만출신인 쯔위는 1999년생으로 팀의 막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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