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신아영, 학창시절 슈퍼1등? “반에서 1등도 못해봤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2 15:51
2015년 10월 22일 15시 51분
입력
2015-10-22 15:50
2015년 10월 22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아영. 사진=맥심 화보
라디오스타 신아영, 학창시절 슈퍼1등? “반에서 1등도 못해봤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출신의 방송인 신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엄친딸’의 매력을 뽐냈다. 신아영이 방송 다음날인 22일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면서 그의 몸매 관련 과거 발언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신아영은 지난해 인터넷 연예매체 OSEN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에서 신아영은 지난해 남성지 맥심에서 촬영했던 화보를 언급했다.
신아영은 해당 화보를 어떻게 찍게 됐냐는 질문에 “당시 브라질 월드컵 특집으로 맥심 화보를 찍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화보 자체가 자극적이긴 했지만, 이후에 자꾸만 신체부위를 언급하고 그런 쪽으로만 부각시킬 때는 속상할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또 “TV에 나올 때도 준비해준 의상을 입을 때, 체격이 있다보니 몸매가 부각돼 남들보다 더 야해 보일 때가 있다. 분장팀, 의상팀에 괜히 내가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신아영은 부모님으로부터 일부러 전교 1등을 안 하는 거냐는 호통을 들은 적이 있다며 “학창시절 전교 1등을 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신아영은 “반면 부모님은 두 분 다 전교 1등 출신이시다. 1등과 1등이 만났으니 ‘슈퍼 1등’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난 초등학교 때부터 맹하고 산만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아영은 “최고 성적이 몇 등인가?”라는 질문에 “반에서 1등도 못해봤다”고 답했다.
MC들은 또한 신아영 아버지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에 수석 합격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아영은 아버지에 대해 “현재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TATF)라는 국제기금의 의장을 맡고 있다”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후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프리선언을 했다.
신아영. 사진=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8
[오늘의 운세/4월 18일]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8
[오늘의 운세/4월 18일]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GS칼텍스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연맹, 상벌위 개최 예정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