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무조사’ 백종원 “방송 출연 후 매출 증가? 고객 불만 3배”…기대 쑥↑, 실망 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20:23
2015년 10월 21일 20시 23분
입력
2015-10-21 20:21
2015년 10월 21일 2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세무조사’ 백종원 “방송 출연 후 매출 증가? 고객 불만 3배”…기대 쑥↑, 실망 뚝↓
국세청이 한식기업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백종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백종원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백종원은 “‘힐링캠프’ 출연 후 매출액이 늘었느냐”라는 질문에 “상담 전화는 폭주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종원은 “가맹점 상담이 아니라 자영업자 애환을 털어놓는 전화들이었다”며 “고객 불만도 3배 늘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아마 기대심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 같다”며 “기대가 커지면 실망도 커지기 마련이지 않느냐”라고 말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또 “맛있는 음식과 저렴한 가격이 내 신조다. 무조건 손님이 갑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러다 보니 자존심에 상처 입은 적이 많았다. 심지어 손님에게 따귀도 맞아본 적이 있다. 특히 낮술 먹는 사람이 무섭다”고 전했다.
한편, 국세청이 한식기업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였다는 보도에 백종원 측이 입장을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21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기적인 세무조사였는데 조사 4국에서 진행을 했다고 하니까 탈세 혐의를 의심하는 것 같다. 탈세나 비자금 조성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탈세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국세청이 더본코리아와 백 대표에 대해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강도 높은 특별세무조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국세청의 중수부’로 불리면서 탈세 또는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가 있는 경우 투입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백종원 세무조사. 사진=백종원 세무조사/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5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6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7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8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9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0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5
“이스라엘 꾐에 빠져 이란 때렸나”…대리전 의혹에 美여론 들썩
6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7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8
구로구 대형교회 목사, 헌금 7억 빼돌려 ‘경쟁자 청부수사’ 의뢰
9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0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7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
대구 도심 공사 현장서 천공기 쓰러져…3명 부상
서울경찰청, 새학기 맞이 ‘스쿨존 음주단속’ 실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