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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첫 등장한 신세경 … SNS통해 “10시 본방사수! 육룡이나르샤 분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0 10:16
2015년 10월 20일 10시 16분
입력
2015-10-20 10:14
2015년 10월 20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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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사진=신세경 SNS
‘육룡이 나르샤’ 첫 등장한 신세경 … SNS통해 “10시 본방사수! 육룡이나르샤 분이”
배우 신세경이 SNS를 통해 드라마 속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1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시 본방사수! 육룡이나르샤 분이”라는 글과 함께 분이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신세경은 무언가에 심취한 모습으로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신세경의 눈 빛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의지가 담긴 모습으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보인다.
한편 이날 신세경은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다섯 번째 용으로 첫 출연하며 민초‘분이’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신세경이 역을 맡은 분이는 다시 재회한 이방원이 “너희가 국법을 어긴 것이 맞지 않느냐”라고 말하자, 이방원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방송됐다.
또한 이방원은 분이를 보며 마음을 빼앗기는 모습이 방송돼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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