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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찌빠찌뽀찌 댄스’ 심형탁 “집에 오니 이게 와있었다~누구냐 넌~?” 신난 뒷모습,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9 08:53
2015년 10월 19일 08시 53분
입력
2015-10-19 08:52
2015년 10월 19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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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뚜찌빠찌뽀찌 댄스’ 심형탁 “집에 오니 이게 와있었다~누구냐 넌~?” 신난 뒷모습, 이유는?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댄스
배우 심형탁이 무반주 ‘미니언즈’ 댄스로 4차원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심형탁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오니 이게 와있었다~누구냐 넌~?크…크… 크다~ 어디에 놔두지~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캐릭터가 그려진 커다란 입간판을 바라보는 심형탁의 뒷모습이 담겼다.
심형탁은 평소 ‘도라에몽’ 피규어와 인형 등을 수집하는 도라에몽 광팬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른바 ‘바보 어벤저스’ 창단식을 위해 심형탁을 비롯해 홍진경, 채연, 은지원, 김종민, 간미연, 솔비, 박내래 등이 참석했다.
심형탁은 댄스 신고식에서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요즘 춤과 노래에 빠져있다”면서 반주 없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심형탁은 “오페라도피 마키, 음양뾰찌 빼에, 뚜찌빠찌 뚜찌빠찌뽀찌” 등 외계어를 남발해 좌중을 당황케 했다. 또 그에 맞춰 독특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출연진이 가사의 뜻을 궁금해 하자 심형탁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에 나오는 노래를 그대로 받아 적은 말”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솔비는 “순수의 시대 콘셉트에 정말 잘 맞는다. 순수하게 좋아하는 노래를 가져온 것”이라고 칭찬했다.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댄스.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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