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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4차원 외계어 남발…댄스 신고식 ‘일동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8 17:56
2015년 10월 18일 17시 56분
입력
2015-10-18 17:55
2015년 10월 18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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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4차원 외계어 남발…댄스 신고식 ‘일동 멘붕’
배우 심형탁이 무반주 ‘미니언즈’ 댄스로 4차원 매력을 발산, 폭소를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른바 ‘바보 어벤저스’ 창단식을 위해 심형탁을 비롯해 홍진경, 채연, 은지원, 김종민, 간미연, 솔비, 박내래 등이 참석했다.
심형탁은 댄스 신고식에서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는 “요즘 춤과 노래에 빠져있다”면서 반주 없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심형탁은 “오페라도피 마키, 음양뾰찌 빼에, 뚜찌빠찌 뚜찌빠찌뽀찌” 등 외계어를 남발해 좌중을 당황케 했다. 또 그에 맞춰 독특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출연진이 가사의 뜻을 궁금해 하자 심형탁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에 나오는 노래를 그대로 받아 적은 말”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솔비는 “순수의 시대 콘셉트에 정말 잘 맞는다. 순수하게 좋아하는 노래를 가져온 것”이라고 칭찬했다.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사진=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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