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민경훈 “버즈로 행복한 기억 별로 없다” 눈물…그룹 해체→재결합 사연 들어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10-18 12:52
2015년 10월 18일 1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히든싱어 민경훈 “버즈로 행복한 기억 별로 없다” 눈물…그룹 해체→재결합 사연 들어보니?
밴드 버즈의 보컬 민경훈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히든싱어4’에서는 ‘노래방 대통령’ 버즈의 보컬 민경훈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경훈은 버즈가 해체한 이유에 대해 “버즈로 행복했던 기억이 많지 않았다. 멤버들도 그랬다. 그래서 해체를 결정했다. 우리가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러다 나는 이제 가수를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을 할 때 전 회사의 제의로 솔로 음반을 냈다. 그런데 무대에 서보니 왼쪽을 봐도 아무도 없더라. 나 혼자더라. 그걸 이겨내지 못했다. 당시 집 밖을 나가지도 않았고 살도 많이 쪘었다”고 고충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버즈는 3집 활동을 마친 2007년 민경훈을 제외한 멤버들이 입대를 하며 잠정 해체했다가 지난해 재결합했다.
한편, 민경훈은 “허무하게 떨어질 수는 없어서 옛날 노래를 들으며 연습을 했다. 제가 저를 연습했다”면서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최대한 노력은 많이 했다. 잘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1라운드는 ‘겁쟁이’, 2라운드는 ‘가시’로 진행됐다. 그러나 민경훈은 3라운드 미션곡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에서 100표 중 무려 40표를 받았다. 민경훈은 “가장 최근까지 부른 노래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민경훈은 “홀가분하다. 시작하기 전부터 고민이 많았는데 잘 따라해 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든싱어 민경훈. 사진=히든싱어 민경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