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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엑시 합류에 "무임승차하는 느낌이다" 기존 패퍼들 견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5:41
2015년 10월 17일 15시 41분
입력
2015-10-17 15:39
2015년 10월 17일 15시 39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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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엑시 방송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엑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엑시 합류에 "무임승차하는 느낌이다" 기존 패퍼들 견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엑시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1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는 엑시와 러버소울 킴이 새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엑시는 "효린 언니와 같은 소속사인 스타쉽 연습생이다"며 첫인사를 건넸다.
기존 래퍼들은 "무임승차하는 느낌이다", "부를 이유가 없지 않느냐", "별로 안 세보였다"며 곱지 않는 시선을 보냈다.
유빈은 "어떻게 보면 낙하산이지 않냐"고 말했고, 전지윤은 "효린 언니 들어오면 같이 들어온거 아니냐"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이에 효린은 "연습생들 잘 모른다"며 "나 연습생일 때 아무도 안챙겨줬다. 그래서 나도 안챙긴다"며 선을 그었다.
엑시는 "흔히들 말하는 끼워팔기라고 말할까봐 걱정은 많이 했다. 그래도 내가 실력이 없었다면 '언프리티 랩스타'에 끼워주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엑시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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