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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패션쇼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자 유아인 입이 귀에...애정행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8:55
2015년 10월 16일 18시 55분
입력
2015-10-16 18:52
2015년 10월 16일 1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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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패션쇼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자 유아인 입이 귀에...애정행각?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가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16일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6 S/S 서울 패션위크’ 프리마돈나(다자이너 김지은)의 콜렉션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유미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자, 유아인이 환하게 웃기도 했다. 정유미가 유아인의 어깨를 살짝 치는 등 스킨십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2013년 영화 ‘깡철이’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유아인은 과거 정유미가 이상형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아인은 영화 ‘깡철이’ 제작보고회에서 “과거 정유미가 내 이상형이었다”고 말했다.
‘아직도 정유미가 이상형이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내가 이상형이라고 말했을 때는 20대였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아인 정유미. 사진=유아인 정유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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