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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2’ 송민서♥기욤 패트리 가상결혼 시작, 기욤 母 “한국인 여친만 3명” 화끈한 폭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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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10:47
2015년 10월 16일 10시 47분
입력
2015-10-16 10:46
2015년 10월 16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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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님과함께 2’ 송민서♥기욤 패트리 가상결혼 시작, 기욤 母 “한국인 여친만 3명” 화끈한 폭로
님과함께 2 송민서 기욤 패트리
실제 연인 사이인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배우 송민서가 ‘님과함께 2’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과거 기욤 패트리 어머니의 폭로성 발언이 새삼 화제다.
7월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슈퍼주니어M 헨리와 캐나다 퀘백에 방문했다.
이날 기욤과 친구들은 퀘벡에 있는 기욤의 어머니 댁을 찾아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기욤의 어머니는 갑자기 기욤의 연애사를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기욤의 어머니가 세 명의 한국인 여자친구를 만났다며 “미영, 매연, 미연”의 이름을 대자, 기욤은 “어머니가 만난 세 명은 모두 같은 사람이고, 난 미연이란 여자를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모두 한국인이었고, 한 달 만난 독일 여자도 한 명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기욤은 “(잠시 사귀었는데) 어떻게 알았지?”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실제 사귄지 3개월 된 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가상결혼이 시작됐다.
이날 ‘님과함께 2’에서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우린 처음부터 친해졌다. 샴페인을 같이 먹었다”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같은 장소에 50명 정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집에 가더라. 그러다 우리가 이야기를 하게 됐고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첫 만남에 적극적으로 대시한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님과함께 2 송민서 기욤 패트리.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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