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님과함께 2’ 송민서♥기욤 패트리, 실제 첫 만남 들어보니 “같은 장소에 50명 정도 있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09:37
2015년 10월 16일 09시 37분
입력
2015-10-16 09:36
2015년 10월 16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캡처
‘님과함께 2’ 송민서♥기욤 패트리, 실제 첫 만남 들어보니 “같은 장소에 50명 정도 있었는데…”
님과함께 2 송민서 기욤 패트리
‘님과함께 2’ 기욤 패트리가 배우 송민서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1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실제 사귄지 3개월 된 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가상결혼이 시작됐다.
이날 ‘님과함께 2’에서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우린 처음부터 친해졌다. 샴페인을 같이 먹었다”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같은 장소에 50명 정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집에 가더라. 그러다 우리가 이야기를 하게 됐고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첫 만남에 적극적으로 대시한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님과함께2’에서 송민서는 “방송을 출연하기까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단순하게 오빠에 대해 더 알고 싶고 우리가 서로 이야기 못한 부분을 방송을 통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송민서는 “그냥 우리 둘만 생각하기로 했다”고 ‘님과 함께2’ 출연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님과함께 2 송민서 기욤 패트리. 사진=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5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책 리뷰-배당금으로 월 500만 원… 만족도 1000% ‘덕업’일치 은퇴생활”[은퇴 레시피]
8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10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양평 서종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진화…한때 ‘사전 대피’ 권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