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김민정, 아름다운 2인2색 한복 자태 “무한 행복 촬영 중”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7:36수정 2015-10-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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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김민정’

배우 한채아와 김민정이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사의 신-객주2015’ 개똥, 조소사 무한 행복 촬영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과 한채아는 화려한 색상의 한복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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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인2색 한복 자태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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