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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김태희, 최고의 파트너… 괜히 태쁘 아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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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16:45
2015년 10월 12일 16시 45분
입력
2015-10-12 16:20
2015년 10월 12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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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배우 주원이 최고의 파트너로 김태희를 꼽았다.
주원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괜히 태쁘태쁘 하는 게 아니구나했다”며 김태희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이날 '힐링캠프' 김태희는 영상편지를 통해 주원에게 “여태까지 상대배우 중에서 가장 좋았던 파트너는 누구니?”라고 질문했다.
날카로운 김태희의 질문에 주원은 주저없이 김태희를 지목했다. 그러자 주원의 과거 상대 여배우인 최강희-김아중-문채원-유이-박보영의 사진이 전광판에 나타났다. 이에 주원은 깜짝 놀라며 얼굴을 가려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태희에게 빠진 주원의 모습은 12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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