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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애정표현? 깨물거나 옷 위로 냄새 맡는 것 좋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1 13:06
2015년 10월 11일 13시 06분
입력
2015-10-11 13:03
2015년 10월 11일 1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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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애정표현? 깨물거나 옷 위로 냄새 맡는 것 좋아해”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이 화제인 가운데, 방송에서 언급한 특이한 애정표현 방식이 재조명 받고 있다.
강예원은 지난 5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DJ 김창렬의 애정표현 방식에 대한 질문에 특이한 방식을 공개해 놀라게 했다. 강예원은 "친한사람들을 깨물거나 옷 위로 냄새 맡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깨무는 게 애정표현인데 아프니까 (주변 사람들이) 싫어한다. 어렸을 때부터 장난끼가 넘쳤다"며 덧붙였다.
또 그는 "지인들의 냄새를 맡는 것도 좋아한다. 그 사람만의 잔향을 잘 기억한다"고 독특한 버릇을 공개했다.
한편, 강예원은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통해 오민석과 부부로 환상 호흡을 맞추고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 강예원.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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