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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유민의 친할머니 여동생이 낳은 자녀, 장동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7 15:11
2015년 10월 7일 15시 11분
입력
2015-10-07 15:09
2015년 10월 7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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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조카 유민.
배우 장동건의 조카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유민이 장동건과 함께 7일 화제다.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멜로디데이에 새로 영입된 멤버 유민의 부친이 장동건의 사촌 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의 조카 유민은 장동건-고소영 부부 결혼식 때도 참석했고 크면서 좀 뜸해진 것은 있지만 어릴 때는 왕래를 하던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즉 유민의 친할머니 여동생이 낳은 자녀가 장동건이다. 그리고 유민 부친과 장동건은 평소 형 동생으로 서로 호칭하고 유민은 장동건을 삼촌이라 부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장동건은 조카 유민의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하고 있다고 한다.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는 4인 보컬그룹으로 2012년 KBS 2TV 드라마 ‘각시탈’의 ‘그 한 마디’로 데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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