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근영, 화장기 없는 얼굴로 ‘브이’ 셀카 공개…“두근두근 긴장이가 됨미다~ 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06 16:04
2015년 10월 6일 16시 04분
입력
2015-10-06 16:01
2015년 10월 6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근영. 사진=문근영 SNS
문근영, 화장기 없는 얼굴로 ‘브이’ 셀카 공개…“두근두근 긴장이가 됨미다~ 꺄~”
최근 영화와 드라마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문근영이 근황을 사진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마을-아치아라의비밀’제작발표회가 있는날!”이라며 “두근두근 긴장이가 됨미다~ 꺄~”라는 글과 함께 셀프 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자동차 안에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앞서 문근영은 영화 ‘사도’를 통해 혜경궁역을 맡아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7일에는 SN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통해 안방극장 점령에 나선다.
한편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에서 근영은 영어 원어민 교사 한소윤 역을 맡았다.
우연히 21년 전 발생한 일가족 교통사고 사망사건 기사를 발견하고 아치아라로 향하는 소윤은, 끊임없는 의혹 속에서 자신의 슬픈 가족사와 함께 마을의 충격적인 비밀을 밝혀내게 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0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정청래 “정부 중수청-공소청법은 확정 아닌 초안” 수정 못박아
“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