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보아 우승 “입술 바짝 마른다”더니 아시아의 별 인증…종편 시청률 1위 ‘와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4 11:45
2015년 10월 4일 11시 45분
입력
2015-10-04 11:44
2015년 10월 4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히든싱어 보아 우승 “입술 바짝 마른다”더니 아시아의 별 인증…종편 시청률 1위 ‘와우’
가수 보아가 종편 JTBC ‘히든싱어4’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했다.
3일 방송된 ‘히든싱어4’에서는 보아가 모창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첫 회의 원조 가수로 출연한 보아는 “굉장히 떨린다,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1라운드 미션 곡은 보아의 데뷔곡 ‘ID:Peace B’였다. 보아는 아슬아슬하게 라운드를 통과하면서 “모창 능력자들이 너무 잘하시니까 기선제압을 당했다”며 당황해했다.
2라운드는 보아가 가요 대상을 수상했던 ‘NO.1’이었다. 이 라운드에선 보아가 실력을 드러내며 1등으로 통과했다.
‘발렌티’로 진행된 3라운드에서 보아는 “한국어로 불러본 적이 많이 없어서 걱정스럽다”며 긴장했지만 역시 1등으로 통과했다.
마지막 라운드는 보아의 자작곡 ‘온리 원(Only one)’. 보아는 “최신곡이라 음원 또한 최근 목소리”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결국 보아는 모창능력자들을 제치고 70표를 획득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보아는 “진짜 가수가 된 것 같아서 굉장히 기쁘다. 오히려 더 많은 선물을 받고 가는 것 같다며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보아가 출연한 ‘히든싱어4’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66%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편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다른 종편에서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4.455%, TV조선 ‘모란봉클럽, 만나면 흥하리’ 1.948%, 채널A ‘아내가 뿔났다(재)’ 1.470%를 모두 제쳤다.
히든싱어 보아. 사진=히든싱어 보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여성BJ 얼굴에 나체사진 합성해 유포…20대 징역형 집유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장 “현직 도지사, 경쟁력 낮은데 나오려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