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장근석, 김옥빈 막내 동생 김고운 미모에 “어디 사느냐?”…둘째가 더 예뻐?
동아닷컴
입력
2015-10-01 23:59
2015년 10월 1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 화면 캡처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장근석, 김옥빈 막내 동생 김고운 미모에 “어디 사느냐?”…둘째가 더 예뻐?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김옥빈 동생 김고운
배우 김옥빈 동생 김고운이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장근석이 김고운에 대해 언급한 발언도 재조명받았다.
지난 2011년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당시 우월한 미모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김옥빈의 동생 김고운이 언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장근석은 김옥빈의 ‘얼짱’ 동생 이야기가 나오자 “어디 사느냐?”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옥빈은 “알려진 여동생은 막내(김고운)”라며 “사실 막내 동생보다 둘째 동생이 더 예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옥빈의 막내 동생 김고운은 2006년 김옥빈과 함께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옥빈 동생 김고운은 1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김정현과 함께 등장했다.
김고운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서은영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 ‘초인’이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에 초청받으면서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김옥빈 동생 김고운. 사진=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10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3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4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5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6
국힘 ‘청년 오디션’ 한다더니…이혁재 “아스팔트 청년도 자산” 논란
7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10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5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6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성진의 쇼팽, 통영에 번진 섬세한 울림
올해 로스쿨 합격생 절반 이상이 SKY 출신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