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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패밀리, 아이콘 응원 … 지누션·에픽하이, 데뷔 콘서트 지원사격
동아닷컴
입력
2015-10-01 17:33
2015년 10월 1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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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지누션 에픽하이’
신인그룹 아이콘이 YG엔터테인먼트의 든든한 지원사격 속에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1일 자정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아이콘의 데뷔 하프 앨범 ‘WELCOME BACK’의 타이틀곡 ‘리듬 타’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었고, 더블 타이틀곡인 ‘에어플래인’을 비롯해 수록곡들도 10위 안에 포함됐다.
이날 오전 8시를 기준으로 홍콩, 인도네시아, 라오스, 대만, 태국 등 11개 국가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1위에 오르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보였다. 또 북미 지역인 캐나다에서 24위, 미국에서 26위에 올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이콘 데뷔에 소속사 선배들의 응원도 쏟아지고 있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 그냥 노래니까 리듬 타 에오 #아이콘 #데뷔 #렛츠 #고 #게름”이라는 글과 함께 ‘리듬 타’를 듣고 있는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 대표는 약 2달 전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콘의 포스터와 영상, 사진 등을 올리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콘서트 ‘쇼타임’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소속사 선배인 지누션과 에픽하이가 게스트로 참여해 한층 현장을 뜨겁게 만든다.
‘아이콘 지누션 에픽하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콘 지누션 에픽하이, 대박이다”, “아이콘 지누션 에픽하이, 아이콘 정말 사랑 많이 받네”, “아이콘 지누션 에픽하이, 찬혁아 오랜만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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