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유정, 이상형 질문에 “목소리가 좀 허스키하고 노래를 잘 불러야 해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01 16:21
2015년 10월 1일 16시 21분
입력
2015-10-01 16:20
2015년 10월 1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유정.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김유정, 이상형 질문에 “목소리가 좀 허스키하고 노래를 잘 불러야 해요”
배우 김유정이 방송을 통해 이상형을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김유정의 인터뷰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유정은 최근에 뭔가 달라졌다는 질문에 “얼굴에 젖살이 조금 빠진 것 같다”며 좀 더 성숙해진 자신의 모습을 어필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또한 김유정은 아릅답게 자랐단는 말에 “더 아름답게 자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목소리가 좀 허스키하고 노래를 잘 불러야 해요”라고 밝혔다.
한편 김유정이 출연한 영화‘비밀’이 10월 개봉할 예정이다.
‘비밀’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로, 극적으로 범인을 검거한 형사가 남겨진 살인자의 딸을 데려다 키우며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영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7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성인 독서율 38.5% 역대 최저…‘텍스트힙’ 20대만 증가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단독]유턴기업이 만든 일자리 작년 700명 그쳐… 6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