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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얼룩 묻은 드레스 벗어 던져…얼룩 지우던 지드래곤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8 13:35
2015년 9월 28일 13시 35분
입력
2015-09-28 13:34
2015년 9월 28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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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슈퍼맨 추사랑, 얼룩 묻은 드레스 벗어 던져…얼룩 지우던 지드래곤 ‘당황’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만났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선 지드래곤이 추사랑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추사랑은 지드래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추사랑은 지드래곤을 만나기 위해 예쁜 드레스를 차려입고 빅뱅 노래를 틀어놓았다. 이후 지드래곤이 등장하자 추사랑은 부끄러운 듯 가만히 있었다.
이에 지드래곤은 “사랑아, 오빠 더운데 얼음물 좀 주세요”라고 말을 건넸다. 추사랑은 장난감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며 소꿉놀이를 했다.
또 추사랑의 드레스에 음식물이 묻자 지드래곤은 “괜찮아”라고 달래며 얼룩을 닦아줬다. 그러자 추사랑은 “그러면 벗어야 겠다”면서 갑자기 드레스를 벗어 던졌다. 추사랑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지드래곤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추사랑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 지드래곤이 “같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부러워하자, 추성훈은 “같이 있으면 좋지만 힘든 것도 많다”고 대답했다.
슈퍼맨 지드래곤. 사진=슈퍼맨 지드래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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