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홍진영, 김종국과 핑크빛? 이광수 “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분노 폭발↑
동아닷컴
입력
2015-09-28 13:03
2015년 9월 28일 1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런닝맨 홍진영, 김종국과 핑크빛? 이광수 “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분노 폭발↑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가수 김종국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선 임주환, 슈퍼주니어 은혁,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해피 추석 레이스를 펼쳤다.
이광수는 홍진영과 김종국의 핑크빛 기류에 “셋이 몇 번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난 곁다리였다. 지금까지 날 이용한 거였냐. 난 네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라고 분노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홍진영은 김종국, 은혁과 팀을 이루게 됐다.
홍진영은 식사로 돈가스를 먹으면서 김종국에게 “내가 썰어준다고 했으니까 썰어주겠다”고 말했다. 또 돈가스를 썰어 김종국의 입에 넣어주며 애교를 선보였다.
이에 김종국과 홍진영의 다정한 모습에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반면, 같은 팀인 은혁은 혼자서 쓸쓸하게 식사를 하면서 ‘나혼자 산다’라는 자막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홍진영. 사진=런닝맨 홍진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연천·철원 일대 63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주둥아리 함부로”…김하수 청도군수, 요양원 직원에 막말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