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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쌍둥이와 父 고향 방문 ‘뭉클’
동아닷컴
입력
2015-09-28 12:25
2015년 9월 28일 1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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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아버지를 위해 고향 영상을 제작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아버지를 대신해 쌍둥이 서준, 서언이와 함께 아버지의 고향 경북 문경을 찾았다.
이날 이휘재는 할아버지, 할머니 성묘 후 아버지가 졸업한 초등학교를 카메라에 담았다.
이휘재는 “아버지가 올해 수술을 받으셨다. 그 이후에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 그래서 장거리 여행을 하실 수 없어서 제가 쌍둥이와 대신 아버지 고향에 왔다”고 소개했다.
이휘재는 아버지가 궁금해하실 장소 곳곳을 찾아 영상으로 찍고, 설명하는 방식을 택했다. 영상 말미에는 “아버지가 영상을 보면 우시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는 아버지의 쾌유를 빌며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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