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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폐렴 입원 치료 중… JTBC “‘냉부해’ 빈자리, 다른 셰프가 채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1 09:53
2015년 9월 21일 09시 53분
입력
2015-09-21 09:51
2015년 9월 21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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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폐렴’
정형돈이 폐렴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오전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형돈은 지난 18일부터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적어도 이번 주는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이번 주 촬영 일정은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며 “제작진에게 정형돈의 상태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정형돈은 현재 MBC ‘무한도전’,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한편, 21일 JTBC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폐렴으로 병원 치료 중인 정형돈이 오늘 진행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불참한다. 대신 셰프들 중 한 명이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해 김성주와 함께 일일 MC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정형돈 폐렴’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형돈 폐렴, 정형돈 아프지 마”, “정형돈 폐렴, 빨리 낫길 바랍니다”, “정형돈 폐렴, 언제 퇴원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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