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과 호흡 김고은 “쌍꺼풀 수술 고민한 적 있다” 고백…팬들 ‘반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7 15:44
2015년 9월 17일 15시 44분
입력
2015-09-17 15:20
2015년 9월 17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해진 김고은. 사진=보그걸 화보
‘치즈인더트랩’ 박해진과 호흡 김고은 “쌍꺼풀 수술 고민한 적 있다” 고백…팬들 ‘반대’
tvN 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는 배우 박해진-김고은이 화제다. 이 가운데 김고은이 성형수술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김고은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성형 수술을 생각해 본 적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중학교 때는 눈, 고등학교 때는 코 수술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고은은 “하지만 대학생이 된 후에는 성형하지 않는 것이 배우에게 큰 장점이라는 걸 알았다”며 “지금 반짝 예뻐서 인기를 얻는 게 아니라 오랫동안 나이에 맞는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김고은은 “앞으로 나의 인생을 잘 살면 예쁘게 나이 들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17일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측은 배우들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윤정 감독, 김남희 작가, 고선희 작가를 비롯해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박민지(장보라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배우 23명과 약 20명의 스태프들이 모였다.
박해진과 김고은은 동명의 웹툰 원작인 ‘치즈인더트랩’ 캐릭터를 완벽 재연했다. 두 사람은 대사를 서로 건넬 때 마다 꾸준히 눈을 맞추고 호흡해 이들의 연기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의 숨 막히는 로맨 스릴러를 그렸다.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사진=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보그걸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7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7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출마설’ 하정우에 “작업 들어오던데…넘어가면 안 된다”
3주째 내렸던 성동구 집값 다시 올라…강남3구는 약세 지속
[속보]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 전재수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