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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과거 수상 소감에서 연인 테디에 애정과시 “더 많이 사랑하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5 10:11
2015년 9월 15일 10시 11분
입력
2015-09-15 10:07
2015년 9월 15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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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한예슬, 과거 수상 소감에서 연인 테디에 애정과시 “더 많이 사랑하자”
배우 한예슬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남자친구인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와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한예슬의 과거 수상 소감도 덩달아 관심을 모은다.
한예슬은 지난해 SBS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며 “마지막으로 너무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올해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욱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하며 애교 넘치는 키스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5월 연인임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해피 해피 버스데이 마이 스위트 스위트 러버(Happy Happy Birthday My Sweet Sweet Lover)”이라는 글과 키스·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게시물은 한예슬이 남자친구인 테디의 생일(9월 14일)을 축하하기 위해 남긴 것.
한예슬은 축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붙인 플래시 형태의 영상도 본인 계정에 올렸다.
특히 이 영상에서 한예슬과 테디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입맞춤을 하는 등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보여주는 듯 했다.
또 이 생일 파티 자리에는 테디와 같은 소속사인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도 함께 했다
한예슬.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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