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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찬호·김새롬, 자석커플 등극…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1 11:06
2015년 9월 11일 11시 06분
입력
2015-09-11 10:31
2015년 9월 11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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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투게더’ 캡처
이찬오 김새롬 부부가 ‘자석 커플’에 등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새신랑 새신부 특집’으로 김새롬, 이찬오 셰프, 박준형, 박시은, 박현빈이 출연했다.
이날 김새롬은 “남편 이찬오가 첫 만남에 나는 너한테 남자로 다가갈 생각이 없어라고 말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찬오는 “그 당시에는 제가 방어본능이 있었던 거 같아요. 직업도 연예인이고 예쁘잖아요”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첫 키스가 언제였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이찬오는 “첫 데이트에서 뽀뽀를 했다”고 밝혔다. 김새롬은 “굳이 내가 감정을 숨길 필요가 없었다. 뽀뽀하고 싶었다. 그래서 하자고 했더니 바로 '응'이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한편 이찬오 김새롬 부부는 지난달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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